비만/체형 >지방파괴 PPC2
 
 
 
 
비만의 가장 좋은 치료법은 지방흡입술처럼 지방을 직접 파괴시키고 제거하는 것입니다.
기존의 흔한 지방분해주사제로 알려진 ‘아미노필린’ 이란 약물은 효과가 제한적이고 일시적이며 지방세포의 파괴가 아닌 지방세포를 일시적으로 줄이는 즉, 요요현상의 위험이 높은 치료방법 이었습니다.
PPC 지방파괴주사는 지방세포를 근본적으로 파괴하는 것으로 중성지방을 뽑아내어 괴사시키는 약물입니다.
다만 아직까지 전 세계적으로 (대한민국을 포한하여) 비만관련 약물로서의 식약청 허가가 인증되지 않고 있음을 밝힙니다.
 
PPC는 비만치료제로 허가 난 의약품은 아닙니다. 간 기능 개선제로만 승인된 약품입니다.
미국 FDA에서 비만 치료목적으로 승인되었다는 것은 잘못 알려진 사실인 것 입니다.
최근 간편하고 빠른 치료법으로 상당한 방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는데 정확한 사실을 알려주어야 하는 것 역시 병원의 할 일 입니다.
PPC라는 약물이 지방조직이 파괴되는 효과는 분명히 있으나 이것이 지방조직에서만 주입이 돼야지, 피부나 아니면 근육층으로 약이 침투하게 되면 여러가지 부작용을 일으킬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PPC라는 약물을 선택할 경우 경험이 많은 전문의를 찾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또한 PPC 이외의 국소지방흡입의 경우 경제적 시간적으로 PPC에 비하여 번거롭지 않으므로 충분히 상담을 받아보신 후에 결정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PPC라는 약물은 약물이 가진 특성상 소량만 주입하게 되어도 부종(붓기)이 생기게 됩니다.
따라서 통증 없이 간단하게 치료한다는 것은 과장된 사실입니다.
또한 혈관이 밀집되어 있는 부위의 경우 주사부위에 멍이 생기며 약 일주일간 지속될 수 있습니다. 1회 시술 시 검증된 용량을 초과할 경우 오심, 구토 등의 경우도 생기게 되므로 검증된 용량을 초과하지 않게 시술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적은 양을 주사할 경우에는 효과가 미비한 것이 사실 입니다. 최근 발표된 해외 논문에 따르면 1회 시술 시 가장 안전하고 효과가 좋은 용량은 2500mg ~ 3000mg 입니다.
 
최근 보고된 논문에 따르면 17개국 75명의 의사들이 17376명의 환자에게 시술 한 56320번의 사례를 종합한 결과 환자 별 평균 치료 횟수는 3.24회였으며 대부분의 부위에서 평균 3회 정도의 시술이 적정한 것으로 판명 되었습니다.
하지만 본인의 살성 및 체질에 따라 전문의와의 상의 하에 치료 횟수의 가감을 생각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본원에서는 오래전부터 지방흡입 시술 후 울퉁불퉁해진 셀룰라이트 부위에 PPC 주사제를 이용하여 국소지방을 파괴하는 목적으로 사용해 왔습니다. 만족도 역시 높은 편입니다.
올해 갑자기 미디어와 매체에서 방영되어 마법의 치료제처럼 둔갑된 PPC라는 약물은 비만치료의 한 과정일 뿐이지 절대적인 치료제가 될 수 없습니다. 또한 PPC를 지방흡입과 비교하여 안전성에서 과대하게 높게 평가하는 것은 잘못된 상식입니다. 지방흡입 역시 국소부위의 경우 전신마취의 부담이 없으며 비용, 효과적인 부분에 있어서 가장 만족도가 높은 시술 입니다.
또한 식이요법 조절 및 약물치료 만으로도 본인의 의지에 따라 훌륭한 결과를 가져 올 수 있으므로 한가지 방법에 얽매이기 보다는 복합적이고 체계적이며 경제적인 비만 프로그램을 적극 활용하실 것을 권해 드립니다.
비만치료의 목적으로 본원을 찾으실 경우 경제적, 합리적으로 가장 좋은 치료방법을 제시해 드리며 치료의 전 과정 중 항상 환자분의 의견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 본 치료사례는 리엔뉴클리닉의 실제시술사례로 시술효과의 극대화를 위한
어떠한 인위적인 작업도 가하지 않았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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